묻다
by Jerohm
고등학생 때 그린 그림

사정이 있어서 책상 서랍을 뒤지다가 발견한 그림. 종이 뒤에 적힌 낙서들 - 무려 "넌 어색하게 잊혀졌다"는 말이 적혀있었다! - 로 봐서는 고 2 때 같은 반 친구를 그린 그림 같은데, 도대체 누구였는지 알 수가 없다. 고등학생 때의 기억들도 벌써 가물가물해진다.
by Jerohm | 2009/09/23 13:3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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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야기 at 2009/09/23 17:25
졸면서 등 푸른 생선을 날로 먹고 있는 그림인가요?
Commented by Jerohm at 2009/09/23 20:56
아, 빗금에 민감하신 이야기 님.ㅎㅎ 그냥 졸고 있는 그림 같습니다.
Commented by aidin at 2009/09/24 16:17
계속 보니까 전에 본 것 같은 느낌;
대엽이 형?
Commented by Jerohm at 2009/09/24 17:36
대엽이 형이 누구지-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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