묻다
by Jerohm
이명박이 말하는 "살기 좋은 세상"


"내가 옛날 젊었을 때 재래시장 노점상 할 때는, 우리는 그 때 이렇게 만나서 얘기할 길도 없었어. 끽소리도 못하고 가만히... 장사 되면 다행이고 안 되면 죽고. 하소연할 데도 없었어. 지금은 그래도 뭐, 이야기할 데라도 있으니 좋잖아? 좋아졌잖아, 세상이."
by Jerohm | 2009/07/01 18:52 | 메모 | 트랙백 | 덧글(5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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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박군 at 2009/07/01 22:59
이거 봤어 ㅋㅋㅋㅋ 시장 상인분들의 허탈한 허허허 웃음소리
Commented by Jerohm at 2009/07/01 23:34
귓방망이를 쌔려도 시원찮을 판.
Commented by Jerohm at 2009/07/02 00:48
Commented by 막대기 at 2009/07/02 09:56
저 주둥이를 확 잡아 찢었으면 원이 없겠는데...
Commented by Jerohm at 2009/07/02 10:25
이미 이명박의 주둥아리는 "대통령과의 대화"에서 잘 보여진 바 있지요. '이야기 한 번 들어주겠으니 좀 닥쳐줄래?' 마인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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